.
.

" 힘을 잃어 가더라..
나도 모르게..
누가 그런거니? "
.
.
.
어제 기숙사에 들어와서 바로 샤워를 하고 불을 끄고 누웠다.
다른 이들이 말하는 칼퇴근이란 시간이 조금 지났을 무렵이었다.
일이 바쁘기에 동료와 선임들도 다들 일을 하고 있을때다.
.
.
어두운 곳에서 티비를 잠시 보다가 폰을 만지작 거리다가
그냥 일찍 잠들어 하루를 쉽게 마감해 버리는
날이 부쩍 늘었다.
.
.
밑바닥 사원이여서 누구보다 열심히 일을 했던 나였었나? 모르겠지만..
나름대로 몸빵은 해왔던 나라고 생각된다. 요즘 의욕을 잃은 것일까?
프로그래머인 나인데 소스가 눈에 들어오질 않고 생각지도 못한 기본적인 실수의 연발이다.
오늘도 일찍 기숙사에 들어와서 샤워를 하고 불을 끄고 누웠다.
무엇 때문인지, 어둠이 좋고 모든 것이 귀찮고 아무것도 하기 싫다.
기장을 줄여야 하는 바지가 3개나 있는데 걸어서 5분도 안걸리는 세탁소에 가기가 귀찮다.
새로 산차의 새차도 꾸미는 일도 그 밖에 일반적으로 해왔던 생활의 필수 행동들이
나도 모르게 귀찮아지고 하기 싫고 피곤하고 그냥 그렇게 몸에 힘도 없고 그런 놈이 되었다.
.
.
답답함을 느껴서 인지 심장이 무척이나 아팠다. 스트레스를 풀어서 조금 나아지긴 했으나
여전히 규칙적으로 아파온다. 이런적이 없었는데 말이다.
다음주에는 써보지도 않던 개인연차를 써서 병원이란 곳에 가봐야 겠다.
이것마저 행동하지 않게 된다면 삶의 의욕을 잃어 버린 일하는 기계로 전락하겠지.
.
.
.
기계가 되는 것만은 내 스스로가 막아야겠다.
흐름은 스스로 찾아야 하는 것이고 돌파구는 스스로 만들어 내야 하는 것이다.
.
" 힘을 잃어 가더라..
나도 모르게..
누가 그런거니? "
.
.
.
어제 기숙사에 들어와서 바로 샤워를 하고 불을 끄고 누웠다.
다른 이들이 말하는 칼퇴근이란 시간이 조금 지났을 무렵이었다.
일이 바쁘기에 동료와 선임들도 다들 일을 하고 있을때다.
.
.
어두운 곳에서 티비를 잠시 보다가 폰을 만지작 거리다가
그냥 일찍 잠들어 하루를 쉽게 마감해 버리는
날이 부쩍 늘었다.
.
.
밑바닥 사원이여서 누구보다 열심히 일을 했던 나였었나? 모르겠지만..
나름대로 몸빵은 해왔던 나라고 생각된다. 요즘 의욕을 잃은 것일까?
프로그래머인 나인데 소스가 눈에 들어오질 않고 생각지도 못한 기본적인 실수의 연발이다.
오늘도 일찍 기숙사에 들어와서 샤워를 하고 불을 끄고 누웠다.
무엇 때문인지, 어둠이 좋고 모든 것이 귀찮고 아무것도 하기 싫다.
기장을 줄여야 하는 바지가 3개나 있는데 걸어서 5분도 안걸리는 세탁소에 가기가 귀찮다.
새로 산차의 새차도 꾸미는 일도 그 밖에 일반적으로 해왔던 생활의 필수 행동들이
나도 모르게 귀찮아지고 하기 싫고 피곤하고 그냥 그렇게 몸에 힘도 없고 그런 놈이 되었다.
.
.
답답함을 느껴서 인지 심장이 무척이나 아팠다. 스트레스를 풀어서 조금 나아지긴 했으나
여전히 규칙적으로 아파온다. 이런적이 없었는데 말이다.
다음주에는 써보지도 않던 개인연차를 써서 병원이란 곳에 가봐야 겠다.
이것마저 행동하지 않게 된다면 삶의 의욕을 잃어 버린 일하는 기계로 전락하겠지.
.
.
.
기계가 되는 것만은 내 스스로가 막아야겠다.
흐름은 스스로 찾아야 하는 것이고 돌파구는 스스로 만들어 내야 하는 것이다.
잃어가는 힘을 반드시 찾아 오겠다..

